여러 대안이 생겼지만 여전히 늦은 귀가길의 불안함과 사회적 이슈들에서 새로운 시선에서 해결하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귀가앱이 있음에도 활용하지 않는 인력, 시간 등의 문제들을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귀가 공유 서비스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여성이 주요 타겟층으로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더불어 커뮤니티를 통해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 공유와 소통을 할 수 있게 하여 앱의 순환성과 접근한 요소를 높였습니다. 앱의 브랜드 기획부터 컨셉, 리서치, 구상, 로고, UX/UI 전체를 진행하였습니다.